정말 죄송한 소리인데.. 오늘 틴트사러 가게 갔는데.. 나는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색이 있으면 일단 골라놓고 가게가서 테스터 발라보고 내가 원하던 색이면 사거든.. 근데 오늘도 그렇게 하고 가게 갔는데 발라보니까 집에 있는 틴트랑 색이 똑같은거있지..ㅠㅠ 나갈려고 했는데.. 점원분이 옆에 딱 서계신거야ㅠㅠ 너무 좀 곤란한거ㅠㅠ 바로 나가기도 그렇고.. 그래서 쓸데없는 소리 하면서 좀 틴트를 들었다 놨다 하다가 나왔어ㅠㅠ 마음이 너무 안좋아.. 뭐라도 하나 사들고 나왔어야 하나 싶고ㅠㅜㄴ 옆에만 안계셨어도 바로 나왔을텐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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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