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폰을 막쓰는 편이여서 자주 떨궈서 금새 폰을 바꾸는 편이라 할부금?위약금? 그런걸 좀 많이 냈는데
엄마가 그거 때문에 절대로 핸드폰 화장실에 가지고 가지 말라했단 말이얔ㅋㅋㅋ
근데 어제 그냥 아무생각 없이 샤워 할 때 가지고 들어갔다가 액정 박살...ㅎ
오늘 엄마 몰래 액정 고치러 왔는데 보험 처리도 처음 해보고 이따 알바가야하는데 옷도 안가지고 와서 엄마가 눈치챌까봐
진짜 심장 쫄아서 있닼ㅋㅋㅋㅋㅋ
아무리 보험처리 된다지만 결제 한두푼도 아닐텐데..하...
소액결제 해지한거 다시 신청해서 내고 알바 열심히 해서 메꿔야지ㅠㅠ
아 엄마가 가끔 돈 잘쓰나 얼마있나 물어보는데
꼬리 길면 잡힐텐데ㅜㅜㅜ
그냥 액정 깨진거 솔직히 말하고 잔소리듣고 끝낼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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