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금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 원래 파트타임으로 들어왔는데 같이 하던 언니가 직원으로 올라가려다가 회사쪽에서 돈하고 제대로 협의 안해줘서 언니가 그만두게 되서 직원자리가 비게 됬거든? 근데 이제부터 문제인게 내가 파트타임인데 직원분량의 일을 하고있었어 그러다가 언니 나가니까 나보고 직원하자 하더라고 나는 조건이 더 좋은거 같아서 알겠다했는데 엊그제까지 나보고 직원할생각 확실하냐 그래놓고 오늘 갑자기 나보고 내년에 직원하제ㅋㅋ 돈하고 휴일도 다 직원대우 해주는 대신 4대보험은 안되는거고 내년에 시급오르니까 불편하다나 뭐라나 자세히 이야기도 안해주고 그냥 나보고 내년에 직원하면 안되겠녜 나는 내년까지 어중간하게 지들 필요할때만 직원일시키고 직원이라하는것도 싫고 매니저도 일하는거도 자기 맘대로고 연봉도 적은데 다른곳에서 연봉 더 받고 정직원으로 지원하는게 더 낫겠지??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 지금 쉬는시간에 적느라 정신이 없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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