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260 좀 넘게 모았는데 딱히 쓸 곳도 없어서 그냥 냅두고 평소처럼 용돈 받아서 쓰는데 친구가 알바했으면서 왜 용돈 받냐고 고나리해ㅜ 부모님도 별 얘기 안 하는데 너가 무슨 상관이냐고 해서 걔 그냥 갔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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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60 좀 넘게 모았는데 딱히 쓸 곳도 없어서 그냥 냅두고 평소처럼 용돈 받아서 쓰는데 친구가 알바했으면서 왜 용돈 받냐고 고나리해ㅜ 부모님도 별 얘기 안 하는데 너가 무슨 상관이냐고 해서 걔 그냥 갔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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