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생도 장애인이거든 태어나고 약 10년 정도 있다가 장애인이라고 확정 받은 거라 우리가족은 그때서야 장애인에 관한 정책 찾아보고 도움 받을 수 있는 거 찾아보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환경에서 동생이 학교 다닐 수 있을까 엄마아빠가 엄청 발로 뛰어다니시는데 방금 저 사진보고 진짜 머리 한 대 맞은 느낌이야 마음이 너무 아파 어떻게 저런 상황에 마을 주민들은 쑈한다 라는 말까지 할 수가 있지? 정말 말 막한다... 내가 가서 대신 무릎 꿇고 싶어 어머님이 무슨 잘못이 있다고 저기서 저런 소리까지 들으셔야 해... 진짜 정부 탓 할 거 못된다..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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