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딸이었을 땐 덜했는데 동생이 딸이었을땐 할머니가 쳐다도 안보고 방으로 들어갔다함...ㅋㅋ; 동생이 네살인가 다섯살이었을때 하도 아들아들거리니까 아빠가 딸둘 아들못지않게 잘키울거니까 자꾸 그런소리 하지말라했다고... 한 생명이 태어나는건 당연히 축복받아야할 일인데 참 마음이 씁쓸하더라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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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딸이었을 땐 덜했는데 동생이 딸이었을땐 할머니가 쳐다도 안보고 방으로 들어갔다함...ㅋㅋ; 동생이 네살인가 다섯살이었을때 하도 아들아들거리니까 아빠가 딸둘 아들못지않게 잘키울거니까 자꾸 그런소리 하지말라했다고... 한 생명이 태어나는건 당연히 축복받아야할 일인데 참 마음이 씁쓸하더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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