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들어올때마다 나랑 반친구보고, 나는 조상덕에 뭐든 다 평안하게 살거라고 하는거야 그리고 친구는 사람 욕심 최대가 10이라면 그 친구는 9를 가져서 자신이 괴로울 거라고 하셨어 그래서 난 아 그런가 하고 넘어갔는데 고등학교 졸업하고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선생님 그만두고 신내림?받았대 그래서 헐 나한테 한 말도 진짠가? 했는데 돌이켜보면 나 입시, 대학생활, 취업 그 어떤것도 남들에 비해서 힘든 것도 없고 항상 풍족했던 것 같아! 또 그때 선생님한테 말 들었던 친구는 나한테 성적에 대한 질투?그런거 너무 심해서 많이 싸우다가 연이 끊어졌어..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너무 신기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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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