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이 혼자 강아지 산책 시키는 부분이랑 요번에 쌍둥이가 잃어버린 휴대폰 주워서 하는 부분에서 솔직히 걱정이 너무 되었다... 물론 알아서 처리했겠지만 너무 독단적으로 애들을 방관하는 기분이 들었다 굳이 저 장면들이 아니더라도...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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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이 혼자 강아지 산책 시키는 부분이랑 요번에 쌍둥이가 잃어버린 휴대폰 주워서 하는 부분에서 솔직히 걱정이 너무 되었다... 물론 알아서 처리했겠지만 너무 독단적으로 애들을 방관하는 기분이 들었다 굳이 저 장면들이 아니더라도...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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