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암청 나이드신 백발의 할아버지다 지나가는 거야 아무도 양보 안 하길래 내가 해야지 하고 쫓아가서 저기 읹으라고 말씀드렸는데 무시하심...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으흑 창피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
자리에 앉아있었는데 암청 나이드신 백발의 할아버지다 지나가는 거야 아무도 양보 안 하길래 내가 해야지 하고 쫓아가서 저기 읹으라고 말씀드렸는데 무시하심... 사람들 다 나 쳐다보고 으흑 창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