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키에님 희재 읽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피폐의 피폐의 피폐의 피폐로 점철되어 있어서 소설 다 읽고 허망해졌다... 이런 적 처음이다 나름 피폐물 많이 봤는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