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하찮고 가치없게 느껴지고 나는 우주의 먼지보다 못한 존재같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나고 별것도 아닌거에 펑펑 울고 자존감 곤두박질 치고 사람들이 나한테 상처 준것만 생각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무렇지 않게 잘 살다가 갑자기 이렇게 우울해질때가 있는데 이거 병인가 엄마가 나한테 바쁘면 우울할새가 어딨냐구 그랬는데 이 말도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
| 이 글은 8년 전 (2017/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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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 하찮고 가치없게 느껴지고 나는 우주의 먼지보다 못한 존재같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나고 별것도 아닌거에 펑펑 울고 자존감 곤두박질 치고 사람들이 나한테 상처 준것만 생각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아무렇지 않게 잘 살다가 갑자기 이렇게 우울해질때가 있는데 이거 병인가 엄마가 나한테 바쁘면 우울할새가 어딨냐구 그랬는데 이 말도 너무 속상하고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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