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소식] '앰배서더 현진·수지 효과' 게스, S/S 티셔츠 완판 행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6/02/11/9398940f292f1370e0dd5e71609c0c8f.png)
게스홀딩스코리아(대표 제임스 박)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데님 브랜드 ‘게스(GUESS)’가 브랜드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현진과 수지를 앞세운 2026 S/S 시즌 캠페인으로 강력한 마케팅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이번 시즌 게스는 두 앰배서더의 상반된 매력을 활용한 투트랙 전략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현진의 감각적인 그래픽 티셔츠와 수지가 착용한 헤리티지 로고 티셔츠 라인 모두 초도 물량 완판 이후 긴급 투입된 2차 리오더분까지 빠르게 소진하며 가파른 매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수지가 착용한 헤리티지 로고 티셔츠의 활약도 독보적이다. 게스 특유의 클래식한 로고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제품은 최근 아이돌과 영타깃 소비자들 사이에서 '로고 플레이' 트렌드가 다시 부상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수지의 내추럴한 분위기와 브랜드 고유의 아카이브가 시너지를 내며, 기존 핵심 고객층은 물론 트렌드에 민감한 1020 세대까지 유입시키는 킬러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실제 두 아티스트가 착용한 스타일들은 캠페인 공개 직후 매진 행렬을 기록했으며, 현재 일부 스타일은 3차 리오더 입고를 기다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이를 두고 “아티스트별 확고한 팬덤과 최신 트렌드가 각각의 제품군에 정밀하게 타격된 이례적인 더블 히트 사례”라고 분석했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최근 셀러브리티의 영향력이 단순 바이럴을 넘어 실질적인 매출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게스의 이번 2026 S/S 캠페인은 현진의 ‘스트리트 데님 룩’과 수지의 ‘헤리티지 로고 룩’이라는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브랜드 화제성 제고와 영타깃 확장이라는 두 가지 핵심 성과를 동시에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박진한 기자 pxrkjxnhxn@fashionbiz.co.kr
https://fashionbiz.co.kr/article/226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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