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고갈때.. 담임쌤이 나 너무 싫어하고 내가 진짜 망나니같이 살았어서 교사추천서도 안써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빼고 우리반애들 다써줬더라.. 그때 진짜 오만욕 다하면서 국어쌤한테 추천서 받고 자소서도 삼십분만에 뚝딱 쓰고 면접도 겁나잘봐서 질문 일곱개나 받았었는데.. 그때 특목고 무슨 카페에 가입해서 붙을까 떨어질까 각재고 암튼 그때 우리반에서 나혼자 붙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하도 공부를 안했어서 고등학교가서 그 분위기에 식겁해서 인문계 전학왔지만.. 지금은 논술학원 다니는데 외고에서 같은반이었던 애들이랑 같이 수업ㄷ듣는것도 웃김ㅋㅋㅋㅋ 걔넨 내신따기 어려우니까 그렇다치지만 난 인문계가서 뭘했나..ㅎ.. 아련하다.. 대학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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