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난 공감해주길원하고 위로받고싶어서 했던말에 다 내가잘못했다면서 훈계만하던 사람이 요즘들어 자꾸저러시니까 힘들다.. 친구같이 지내고싶다는 문자나 말을 들을때마다 부담스럽고 짜증나 나는 그냥 엄마는 엄마 나는 나대로 지내고싶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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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난 공감해주길원하고 위로받고싶어서 했던말에 다 내가잘못했다면서 훈계만하던 사람이 요즘들어 자꾸저러시니까 힘들다.. 친구같이 지내고싶다는 문자나 말을 들을때마다 부담스럽고 짜증나 나는 그냥 엄마는 엄마 나는 나대로 지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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