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이 나랑 안맞고, 취업을 아예 다른 분야로 할 계획이야. 그래서 남은 학기동안 관심 있는 전공을 복수전공 하려고 해. 취업이나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순수하게 내가 배우고 싶은 분야라서! 그런데 그러려면 수강신청을 새로 해야 해서 이번 학기를 휴학해야 하는데 이미 등록을 한 상태라서 70만원을 내야 해. 게다가 복전을 하면 한 학기를 더 다녀야 해서 총합 대충 300만원 정도의 학비가 더 들어. 두 전공 다 취업에 필요하지 않은데, 이런 상황에서 순전히 자기만족을 위해 300만원을 들여서 복전하는 거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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