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엄마가 어렸을때 돌아가시고 초등학교 고학년때 새엄마가 생겼어 그러고서 1년? 정도 되고 새엄마의 조카들이 우리집에 놀러왔어 친엄마 유품중에 별종이 접어놓은게 있었는데 걔네가 그걸 달래서 이건 내 친엄마유품이다 말을 했어 물론 걔네도 초등학생이었으니까 중요성? 을 잘 몰랐겠지 갖고싶으면 내가 따로 접어준다했고 그리고 그다음날 난 학원 보충을 갔다왔는데 내방이 말그대로 개. 판 인거야 이불이랑 책상은 아이스크림이랑 별종이가 뒤섞여있고 다행히 별종이에는 안묻어서 다시 모아놨는데 원래있던거에 절반이 안돼더라 내입장에선 속상하지 이젠 얼굴도 기억안나는 엄마인데 내가 이게 계속 생각나고 계속 화난다 했더니 찌질하대 몇년전인데 못잊고있냐고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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