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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1
이 글은 8년 전 (2017/9/13) 게시물이에요
지금 고2인데 진로를 못 정했어...엄마나 친구들은 간호가 취직도 잘 되고 그래서 가라는데 간호 버티기 힘들다 들었거든 안 맞아서 고생하는 경우도 있다던데...아무 생각없이 취업 하나 보고 가도 될까??내가 가고 싶었던 학과는 있지만 대학원 진학이 필수라서...사정이 안 좋아서 포기했거든ㅠㅠ간호학과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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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안돼 적성 안맞으면 자퇴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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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명감으로 가는 사람들도 버티기 힘든 곳.... 잘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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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아 진짜 취업만 잘됐으면...여자는 공대가도 남자보다 취업 안 된다길래ㅠㅠ고마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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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안뇽~~ 간호학과 4학년이당 결론부터 말하자면 1~2학년 때는 자퇴하고 싶어서 울면서 학교 다니면 3~4학년은 자살하고 싶어서 울면서 학교 다님..ㅎㅎ 그럼 안녕..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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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성에 안 맞아서 힘든 고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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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흠 난 원래 교육쪽 가려다가 취업보고 오긴 했는데 여긴 오고싶어서 온 애들도 거지같다고 욕하고 원래 올 생각 아니었던 애들은 더 욕하면서 다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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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리고 어머니가 인생 책임져주실 거 아니면 그냥 너 원하는 거 해 간호는 나중에 나이 먹고도 오시는 분들 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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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고마웡ㅠㅠㅠ그냥 이따가 말씀드려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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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저는 전문대 치위생1학년인데 재수를 해서 간호학과로 갈 생각입니다ㅠㅠ
간호로 갈 생각이 치위생이 그렇게수명이 높은?직업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문득 든 생각이 이럴꺼면 그냥 간호학과를 갈껄...이런 생각이 드는데 현직 간호사를 하면서 제 고민은어떤가요???ㅠㅠㅠ 지금 치위생 공부는그렇게 힘들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ㅠㅠ
그리고 진짜 태움이 심하나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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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는 4학년이라 아직 Rn이 아니예요 ㅎㅎ 태움은 있는데 병바병이라 말을 못 드리겠지만 심한 곳은 인격모독도 합니다 물리적 가해도 하구요
치위생 공부에 뭐가 있는 지 모르겠는데 간호는 의대처럼 배우면서 월급 짭니다 그냥 본인이 판단할 수 박에 없어요 제가 조언하기엔 인생길을 새로 놓는 일이다보니 좀 부담스럽네요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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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ㄴㄴ 간호사 되고싶어서 와도 힘든직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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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 ㅏ 난 진짜 암 생각도 없구 힘들단 소리밖에 못들어서ㅠㅠㅠ엄마가 계속 설득하려하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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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업만 보고가면 교대가 훨 낫다 간호 태움 엄청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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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교대는 엄청 높아서ㅠㅠ이렇게 다 따지면 갈 곳이 없다 진 ㅏ 큪퓨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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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제주교대 이런 유니크한곳 노려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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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찾아볼게!!고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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