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 12시 10분쯤 끝나는데 친구 어머니 차타고 가려고 큰 도로에서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어떤 남자 세명이 나랑 친구 이름도 아닌데 부르면서 그냥 건너려고 그러고 조금만 기다리라고 그러길래 내가 무서워서 친구한테 그냥 다시 학원쪽으로 돌아가자고 그래서 가는데 어떤 예쁘장하게 생겨서 여리여리한 20대같아 보이는 여자분이 우리 째려보길래 무서워서 그냥 갔는데 칭구가 둘인데 어떻냐고 구래서 그냥 다시 돌아가는데 ㅜㅜ 그 여자가 우리쪽으로 오는거야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우리 진짜 1m도 안되는 거리에 와서 우리 얼굴 진쯔 번갈아가면서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어떤 여대생분께서 우리보고 아는 사람이냐고 구러시길래 그 예쁘장한 여성뷴 구냥 가고 와중에 남자들이 오ㅓ서 봐!!아니잖아!!이러면서 돌아가고 ... 와 진짜 이런거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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