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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8년 전 (2017/9/14) 게시물이에요
막상 취업 잘되는 간호 넣으려니 진짜 너무 힘들대서 엄청엄청 고민되고.... 그나마 관심있는쪽이 미술쪽인데 내가 뭐 실기를 칠수가 있어야지 ㅋㅋㅋㅋㅋ 아 죽구싶다.... 내 꿈좀 누가 정해줬으면 좋겠어 난 왜이렇게 생각없이 사는걸까... 그냥 1년 더 공부하면서 꿈을 찾아볼까..? 아 눈물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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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주변에도 다 꿈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영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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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꿈없어서 재수하는거 에바참치지??? 그냥 아무데나 가서 전과? 하는게 낫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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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쎄 내가 해주고싶은말은 1전과는 생각보다 어렵다(울학교기준) 2지금까지 없던꿈 일년만에 생긴다는 보장은 없다 찾으려면 여러 경험하는게 좋은데 재수하면서 그럴수 있을리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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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아 죽고싶다 그냥 대학가지말까 갔는데 적성안맞으면 어차피 자퇴할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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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격이 호불호가 갈리면 그거 빼고 적당히 생각해봐 난 다 괜찮을거같아서 꿈 못정한거였거든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꿈없는 사람 많아 나도 좋아하는거 취미로만 하고싶고 직업 삼고 싶진않다 ㅋㅋ 잘하는쪽으로 가려고 그리고 나중에 살면서 바꿔도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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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내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내가 옛날부터 미술쪽에 재능이 있었는데 그냥 막연하게 예체능은 커서 못먹고산다.. 이런말을 하도 들어서 그냥 진작에 포기하고 관심밖에 뒀는데 이제와서 예체능 못가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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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가고자하면 삼수를 해서라도 가는거지 근데 미안한 말이지만 재능 아닐수도 있어 지금 하고싶은거 못찾아서 그걸 더 아쉽게 느낄테지만 어렸을때 그런거 하나 보고 예체능 시작한 애들 많이 힘들어한다...? 그래도 하자면 해 내 친구 인문대에서 시디 복수전공중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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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음 그런가... 어렸을때부터 학원 안다녔는데 미술대회나가서 막 상도받고 그랬거든 ㅠㅠ 학교 수행평가로 그림그리는거있으면 항상 1등하고 대문짝만하게 걸리고 그랬어서...... 사실 미술 재능이 아쉽다기보단 내가 제일 행복한 순간이 그림 그릴 때야 ㅋㅋㅋ 진짜 열몇시간을 그려도 시간가는줄모르고 그리고 뭘 만들어도 며칠이 걸리든 결과보면 행복해지거든.... 좋아하는거보단 잘하는걸 찾아야되지만 내가 잘하는게없어서.... 너무 고민이다...... 그래도 익인이 진심어린 조언덕에 다시금 생각해볼수있었어.... 고마워 ㅠㅠㅠ 일단 그나마 관심있는 분야라도 넣어봐야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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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랑 너무 상황 비슷하다 나 아무것도 못 정하고 과도 못 정했어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ㅋㅋㅋㅋㅋ 재수할까 생각중이야 성적 좋으면 그냥 괜찮은 인서울 맞춰서 가겠는데 난 그것도 아니라.. 몰라 요즘에 너무 우울해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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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간호학과 취업 잘된다고 해서 나도 넣으려고 했는데 너무 나한테 안맞고 힘들다고 해서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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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죽고싶어.... 왜 나는 아는것도 없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만 많고........ 재수해서 성적을 좀 더 올리면 선택의 폭이 늘어나는데 그걸 위해서라도 재수할까..? 아 인생살기 싫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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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최근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우울해서 죽고싶어 애들 다 수시 쓰고 있는데 덩그러니 앉아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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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너무 공감간다.. 진짜 어쩌지......... 난 그런거 있었으면 좋겠어.. 나에게 딱 맞는 직업이랑 과를 누군가 딱 선택해주는거지... 1일 1상상중이야.... 행복하게 웃으면서 일하는 내모습...하하..... 그냥 지금부터 공무원준비할까....... 내가 모르는것
뿐이지 세상에 할수있는일이 얼마나 많은데 라는 생각을 할때면 너무 답답하다.. 많으면 나좀 알려달라구요.... 누군가 구원해줬으면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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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차라리 누가 나한테 어디 가라고 말해줬음 좋겠어 내가 잘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내가 뭘 할때 행복한지도 잘 모르겠다 정시 준비 하고있긴 한데 애들 다 과 정해서 수시 넣는거 보고있으니까 너무 그냥 내가 한심해보여.. 정시 공부도 늦게 시작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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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맞아...진짜 너 딱 나구나... 어쩜이렇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막연하다 우리 진짜 파이팅하자 언젠가는 해뜰날도 올거야.... 솔직히 인생 계획한다고 그거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 따라 달라지는게 인생인데 최대한 열심히라도 살아보려고.... 19살먹고 할소린 아니지만 진짜 큰일이다!!!! 하하하하 웃는게 웃는게 아니네...... 진로적성검사 다 부질없다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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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우리 진짜 화이팅 하자ㅠㅠ 악착같이 뭐든 해서 꼭 행복해져서 만나자 쓰니야 ㅠㅠㅠㅠㅠ 나중에 댓글달러 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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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응 ㅠㅠ 나도 꼭 꿈생겨서 댓글달러올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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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완전 의식의 흐름대로 썼네 ㅠ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ㅠㅠㅠㅠ 일단 나는 그나마 성적되는곳 적정~상향으로 다 써볼려고 안붙으면 뭐 수능보고 수능결과 안좋으면 재수하고... 아쉬울건없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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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응응 뭐든 해봐야지! 나도 얼른 기운을 내야겠어 요즘 너무 스트레스만 받아서 ㅠㅠㅠㅠ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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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너무 나랑 비슷해서 놀랍다.. 아 모르겠어 난 내가 재수를 해도 만약 망하면 삼수 해야하는건가 일단 내가 하고싶은걸 찾는게 먼저일것같은데 감도 못 잡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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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9년생이라 자유롭게 재수할수있는것도 아니야.. 교육과정은 왜 바뀌는건지 진짜 의문이구.....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나 좋아하는게 너무 마이너? 해서 차마 진로로 결정을 못하겠어..... 욕심이 많은걸까 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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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는 좋아하는걸 진로로 삼는게 무서운게 아닐까ㅠㅠㅠㅠㅜㅠ마이너하면 직업 막 안정적이지도 않을거고 ... 그래도 하고싶은게 있다니 도전은 해보는게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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