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때까지 걍 내노래처럼 부르던 곡이 어느순간부터 소리안나고 삑사리나고... 노래안되니까 딴거도 다하기싫고 걍 몸 움직이기 싫고... 오늘 레슨인데 아프다하고 빠졌어 난생처음이야 내가 이쪽 진로선택한게 고2때고 지금 22살인데 고딩때 학원도 한번도 안빠져봤고 대학 자체휴강 한적없고...여튼 그런데 내가 내아닌거같은기분이든다 지금걍 침대에누워있는데 이순간도 죄책감든다 편입준비중인데 몆달안남았다고생각하거든 그래서 이시간이 아까운데 연습해보면 쳐서 하기싫어지고.. 쓰다보니 걍한탄글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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