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친이 나한테 쩔쩔 매는게 좋거든 그래서 전남친도 현남친도 맨날 나한테 다 맞춰주고 미안하다고하고 이제껏 연애하면서 내가 쏠게! 하지 않는 이상은 다 남친들이 내줬고 아무튼 여왕? 공주? 처럼 대접받는걸 무지 좋아해 근데 이런걸 남친들한테 강요한적은 한번도 없어! 그냥 어쩌다보니 이런 남친들을 사귀는 것 같아 슬액이는 아니야 ;ㅅ; 암튼 남친이랑 싸우고 친구를 만낫는데 남친이가 계속 미안하다고 하고 전화하는데 내가 화도 안났는데 일부러 안받고 친구랑 수다 떨었거든? 근데 친구가 나보고 심각한 애정결핍이라고하는거야 좀 어이가 없었는데 솔직히 이런것도 애정결핍이라고 볼 수 있나? 그냥 공주대접 해주기를 바라는 것 뿐인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