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분?이 나이 든 아저씨로 바뀌셨는데 어떤 분이 전자렌지 돌리셨거든 왜소한 아저씨 분이 근데 카운터 아저씨께서 소리 엄청 지르시면서 두부는 넣으면 터지니까 안 돼요 거 아저씨 하면 지르셔서 멈추셨어 거기까진 급하셨구나 싶은데 억양 되게 세셨는데 큰소리로 다른 손님 계산하면서 아는 게 없지 무식해가지고 이러시고 두부 돌리시던 아저씬 횡급히 두부 안고 뛰어나가시더라 아저씨에서 할아버지? 카운터 아저씨보단 연세 있어보이셨는데 진짜 기분 나빠졌어 무례한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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