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기숙사들어 가고 타지역에서 가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집 내려 가는 길에 전화 와서 내일 만날까?이러면서 그랬을때..내 입장에서 너무나도 고마웠고 진짜 내가 막 잘해 준 것도 아닌데 괜히 찡하고 그랬어...내가 막 맨날 짜증만 부려서 괜히 미안한 친군데 그때 이후로 뭔가 더 이 친구랑은 오래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지
| 이 글은 8년 전 (2017/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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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숙사들어 가고 타지역에서 가고 나서 너무 힘들어서 집 내려 가는 길에 전화 와서 내일 만날까?이러면서 그랬을때..내 입장에서 너무나도 고마웠고 진짜 내가 막 잘해 준 것도 아닌데 괜히 찡하고 그랬어...내가 막 맨날 짜증만 부려서 괜히 미안한 친군데 그때 이후로 뭔가 더 이 친구랑은 오래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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