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정신 못차리고 막살아서 명절이나 할머니댁 놀러갈때 싫은소리 들을까봐 안갔는데 이젠 취직도 했고 안정적이게 지내서 이번엔 갈꺼거든 그래서 기분좋게 월급도 탔으니 할머니 외투한벌 사드리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바로 싫은기색으로 뭐하러사줘 이래서 마상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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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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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정신 못차리고 막살아서 명절이나 할머니댁 놀러갈때 싫은소리 들을까봐 안갔는데 이젠 취직도 했고 안정적이게 지내서 이번엔 갈꺼거든 그래서 기분좋게 월급도 탔으니 할머니 외투한벌 사드리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바로 싫은기색으로 뭐하러사줘 이래서 마상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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