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차 부엌 갔는데 새끼손톱만한거 있길래 침착하게 종이캅을 꺼내고 화장실 문을 열고 불을 켜고 밑에 받칠 종이를 꺼내 두껍게 접고 부엌가서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도 안 지르거 표정도 ㅇ.ㅇ.. 이렇게 아무렇디 않아...
초반에는 하으랄랄 바퀴바퀴!!! 엄마 바퀴발레!! 이랬는데..인간은 적응의 동물
| 이 글은 8년 전 (2017/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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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차 부엌 갔는데 새끼손톱만한거 있길래 침착하게 종이캅을 꺼내고 화장실 문을 열고 불을 켜고 밑에 받칠 종이를 꺼내 두껍게 접고 부엌가서 잡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도 안 지르거 표정도 ㅇ.ㅇ.. 이렇게 아무렇디 않아... 초반에는 하으랄랄 바퀴바퀴!!! 엄마 바퀴발레!! 이랬는데..인간은 적응의 동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