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 일에 관심없고 그사람이 무슨일을 하던 결정을 내리던 내알빠 아니고 그사람 의견존중하는 성격인데 같이 일하는 실장님이랑 선생님이 너무 파워 남일에 퍄워 관섭쟁이들인거 같거든? 예를들어 환자 중에 성형한 사람 보면 그거 가지고 지네들끼리 성형중독자 취급하는 그런 이상한사람 만들기 전문가들임 그래서 난 걍 둘이 잘 맞으며 놀길래 냅뒀는디 실장이 나보고 니 성격이 원래 그래도 여긴 밖이고 사회니깐 막내답게 굴고 대화에 좀 끼래 한마디로 지네 똥꼬빨면서 그 은 얘기에 맞장구 치란 소리아님?ㅋㅋㅋ 대놓고 말해서 황당함; 진짜 오늘도 사람이 싫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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