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 테런에 50만원 넘게 지른거..그리고 가슴밑까지 오는 긴머리 였는데 애쉬그레이 만들겠다고 강남에서 50만원 주고 염색했는데 다음날에 밥하다가 머리 태워서 어깨까지로 자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