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동네 음식점인데 할거없어서 핸드폰하고있었단말야.. 사장님이랑 이모들도 원래 핸드폰 하는거가지고 뭐라 안하셔서 맘놓고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혼자 음식드시는 아저씨가 왜 핸드폰하냐면서 고래고래 소리질러가지구 죄송하다고 몇번이나 사과드렸는데도 술을 드셔서 그런지 계속 뭐라하시길래 소리듣고 이모가 나와서 죄송하다고 교육 잘 시키겠다고 했는데도 뭐라고 소리질러서..... 나보고 아줌마 일로와봐요 이래서 갔더니 자기 앞에서 사과하래.. 그래서 또 사과했는데 사과하고나서 뒤돌때 속상해서 움.......... 하...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저씨가 짜증난다....내가 그렇게 큰 잘못을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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