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화를 안 하는 게 나을 정도로 말만 하면 싸워 나도 성인이고 내 생각이 있고 내가 자란 시대가 있는데 엄마 생각 강요하고 우기고 시대 다른 걸 이해할 줄 모르고 그렇게 내 생각 가치관 이해 못 해주고 자꾸 우기고 주입시킬 거면 내 생각 왜 궁금해 하는 거냐고 하면 서운해 하면서 엄마가 날 잘못키웠니 이런 말 하고 아무리 자식이라도 아직도 유치원생처럼 먹는 거 보는 거 사소한 거 하나하나 간섭하고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이럴거면 나도 오빠처럼 내 생각만 하고 살고 싶다

인스티즈앱
아디다스에서 출시 후 완판된 중티 자켓..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