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우리언니.. 다이어트가 힘든 거 아는데 진짜 너무함 작심삼일도 못 가.. 혼자 다이어트하면 상관없는데 다이어트하는 그 삼일동안은 난리가 얼마나 난리인지.. 조금이라도 기름진 반찬 나오면 엄마한테 엄청 화내고 (기름 둘러 구운 달걀) 그럼 자기가 만들어먹든지.. 다이어트 음식만들 재료 내가 다 사다줘야하고 .. 내가 밖에서 집에 들어올때면 군것질 하고 왔는지 안 하고 왔는지 확인까지 함 ㅠㅠㅠㅠㅠㅠㅡ 집에서 라면, 과자, 음료수 이런 거 못 먹게하고.. 부모님들도 예외 없음 완전 자기 멋대로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다이어트 식단도 내가 다 만들어줘야하고 ㅋㅋㅋㅋㅋㅋ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닌데 문제는 그 삼일이 끝이거든? 근데 진짜 자주 해.. 뭐 어떡하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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