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부터의 오랜 꿈이었는데 첫 월급받자마자 엄빠한테 잔소리 들어가면서 샀음ㅋㅋ 친구들도 다 그냥 예쁜 쓰레기, 덜 예쁜 인테리어, 일주일 쓰고 먼지쓸 듯 이런 말을 하지만 지금의 내가 대만족이니 상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