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잘 못마시면서 엄마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하루종일 우울해있고 맥주 조금 마시고 외롭다고 미안하다고 푸념하시는데 처음엔 나도 울면서 아니라고 막 다 들어주고 그랬는데 이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술마실때마다 이러시니까 힘들어 ..
| 이 글은 8년 전 (2017/9/20) 게시물이에요 |
|
술도 잘 못마시면서 엄마 관련된 얘기가 나오면 하루종일 우울해있고 맥주 조금 마시고 외롭다고 미안하다고 푸념하시는데 처음엔 나도 울면서 아니라고 막 다 들어주고 그랬는데 이혼한지 10년이 넘었는데도 술마실때마다 이러시니까 힘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