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가족들 생각하면 좋은대학 붙어야하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논술 최저 못맞출거같고 제일 친한 친구랑 연끊었는데 대학가서 하기로 한 약속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하고 멍하고 하루하루 씹어삼키듯 보내는 느낌이야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 이 글은 8년 전 (2017/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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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가족들 생각하면 좋은대학 붙어야하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고 논술 최저 못맞출거같고 제일 친한 친구랑 연끊었는데 대학가서 하기로 한 약속들이 너무 많아서 우울하고 멍하고 하루하루 씹어삼키듯 보내는 느낌이야 속이 울렁거리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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