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은 고1때부터 같은반이었기때문에 2년째 같이 다니고있는데 나는 친구관계에 그렇게 신경 쓰지않는 스타일이란말야?그냥 안쓰려고도 하고 별거아닌거에 신경쓰면 하루하루가 너무 피곤해지기때문에 단순하게 생활하고있는데 반대로 걔는 사소한거에 신경쓰고 막말로 지랑 내랑 무슨 연인사이도 아니고 단순히 같이다니는사인데 내가 다른애랑 좀 붙어서 놀았다고 그거때메 혼자 삐져서 그거를 티내는데 좀 어이없어 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냥 단순하게 생활한다는식으로 얘기하니까 삐진티더내고 아니 무슨 애야..? 그냥 밥같이먹고 이동수업같이 다니고 평소에도 질릴정도로 걔랑 붙어있는데 다른애랑 그렇게 좀 놀았다고 꿍해있는건뭐지 진짜?ㅋㅋㅋ난 이해가안가 어휴 정말 나랑 맞는 친구만난다는게 쉬운일은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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