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께서 얼마전에 수술하셨고 좀 심각한 상황이란말야 그래서 얘가 제일 소중하고 친한 친구라 내가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었단 말이야 그리고 오늘 점심 밥 먹으면서 조심스럽게 혹시 기도 했어? 하니까 창피해서 못하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간절한데 ㅋㅋㅋㅋㅋㅋ.. 장난이라고는 한데 이걸로 장난치는 것도 정말 싫고 장난이 아니라해도 정말 싫어
| 이 글은 8년 전 (2017/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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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얼마전에 수술하셨고 좀 심각한 상황이란말야 그래서 얘가 제일 소중하고 친한 친구라 내가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었단 말이야 그리고 오늘 점심 밥 먹으면서 조심스럽게 혹시 기도 했어? 하니까 창피해서 못하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간절한데 ㅋㅋㅋㅋㅋㅋ.. 장난이라고는 한데 이걸로 장난치는 것도 정말 싫고 장난이 아니라해도 정말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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