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미 알고 있었고 ( ˃ ⌑ ˂ഃ ) 오늘 엄마한테 말했는데 난 우리 엄마가 그런걸로 뭐라 할 사람이 아니란 걸 잘알고있었어 그냥 엄청 길게 토닥토닥 해주실 줄 알았는데 오빠가 커밍아웃하자마자 그렇냐면서ㅠ그냥 ?.? 이런표정으로 어쩌라고?.? 이런느낌으로 말하셨어 근데 그게 더고마운거야 ㅠㅠ 그래서 엄마가 일어나시면서 혹시 상처받는 일 있어도 깊게 새겨두지마라 니가 이상한게 아니다 이 한마디 해주시고 티비보시는데 뭔가 내가 다 감사하고ㅠㅠㅠㅠ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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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탕끓여줬는데 비주얼 ㅈ댐 섹시알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