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내가 기숙사생이라서 오늘 학교 토자없는데 공부하다가 6시에 성당을가야하는데 머리도감아야하고 밥도먹어야되서 3시 40분쯤에 집에도착했는데 엄마한테 니가 제정신이냐고 다른애들은 밥도걸러가면서 공부하는데 왜 집에오냐고 30분동안 엄마 소리지르는것만 들었어 진짜 내가 잘못한거야? 다른 집은 공부하느라 수고했다고 밥차려준다는데 나는 라면끓여먹고 씻고 동생챙기고 성당다니고 내 나름대로 할수있는한을 하는데 그건 또 엄마눈에 안보인다고 그러고 내 한도랑 엄마기대랑 안맞는거같은데 이게 왜 내잘못인지 모르겠다 진짜 서러워서 계속 눈물이나는데 진짜 그만살고싶어 엄마가 대학 이상한테 들어가서 이상하게살거냐그러는데 그냥 살고싶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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