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알바고 알바한지 한 달 됐는데 추석에는 주말 알바도 안 되는 날 빼고 나와야하거든
아직 추석날 언제 못 나갈 거 같다고는 얘기는 안 한 상황이야
근데 엄마가 갑자기 수술 할 일이 생기셔서 옆에서 간호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거야...ㅠㅠㅠ
바로 다음주 수술이고 계속 내가 옆에 있어야 하는데 그만둔다고 말해도 되겠지?
첫알바라서 말 꺼내기가 무섭다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23) 게시물이에요 |
|
주말알바고 알바한지 한 달 됐는데 추석에는 주말 알바도 안 되는 날 빼고 나와야하거든 아직 추석날 언제 못 나갈 거 같다고는 얘기는 안 한 상황이야 근데 엄마가 갑자기 수술 할 일이 생기셔서 옆에서 간호할 사람이 나밖에 없는거야...ㅠㅠㅠ 바로 다음주 수술이고 계속 내가 옆에 있어야 하는데 그만둔다고 말해도 되겠지? 첫알바라서 말 꺼내기가 무섭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