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유난히 더 많이 듣는 말이고 사실 나는 우울증이 올해 엄청 심해져서 3월에 입원했었다가 퇴원하고 아직까지 통원치료받고있어 왼쪽 팔목에 자살 흔적 있어서 한여름에도 밴드 차고 다니는데 .. 그 약이 부작용이 심해 약 자체도 살찌는 경향이 있는데 내가 그 약 먹고 새벽에 나와서 밥을 막 먹고 다시 들어가서 자는데 기억을 못해 몽유병처럼... 근데 그 약 아니면 일상생활이 안돼서 계속 먹거든 근데 암튼 그래서 올여름에만 10kg 쪘는데 주변 몇몇이 나한테 왜 그러고 살쪘냐고 옛날 사진 보면서 이땐 이뻤는데.. 아니 뭐 지금 안이쁘단건 아니구 ^^; 개성있게 생겼어 이러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 특히 직장 동료..
최근 사진은 나 이만큼 찐거 보여주려고 올린거야 빛펑 할거고 ...
살 찌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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