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를 열정적으로 하고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거 같아 ㅜㅜ... 지금도 가끔씩 그때가 그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은 하라고 해도 하고싶어도 못해 어떻게 좋아하는지 뭔가에 빠지는게 어색해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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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열정적으로 하고 누군가를 그렇게 좋아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거 같아 ㅜㅜ... 지금도 가끔씩 그때가 그리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은 하라고 해도 하고싶어도 못해 어떻게 좋아하는지 뭔가에 빠지는게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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