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보호자 같은 느낌! 예전에는 그저 연애 싫고 결혼싫고 혼자가 다 좋았는데 정말 혼자가 되었을때 위험에 처했거나 아프거나 할 때 챙겨주는 사람은 필요한 것 같아 아프면 옆에 있어주고 중요할 때 있어주는 그런 가족은 한명은 있어야 하겠지 싶은 생각.. 언니들은 조금 더 나이들면 연애하고 싶고 가치관도 또 바뀔거라고 하는데 나는 결혼은 진짜 엄마가 너무 데여서 안하고싶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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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은 아니더라도, 보호자 같은 느낌! 예전에는 그저 연애 싫고 결혼싫고 혼자가 다 좋았는데 정말 혼자가 되었을때 위험에 처했거나 아프거나 할 때 챙겨주는 사람은 필요한 것 같아 아프면 옆에 있어주고 중요할 때 있어주는 그런 가족은 한명은 있어야 하겠지 싶은 생각.. 언니들은 조금 더 나이들면 연애하고 싶고 가치관도 또 바뀔거라고 하는데 나는 결혼은 진짜 엄마가 너무 데여서 안하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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