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 안됬었거든 난 내가 다 숙이고 들어가서 그래도 부모님이니까 이러고 말았는데 머리가 좀 크고나니까 이해가더라 10대 후반부터는 아빠가 하는 말이 다 말도안되는거 알아버렸어 쫌팽이같다는 것도 분노조절 장애 있는 사람 처럼 행동하는것도 열받아서 다리같은데 발로 차고 그래도 내가 ㅂ//ㅅ이라 아빠를 화나게 해서 그런줄로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아빠 슬프게 하기 싫어서 화나게 하기 싫어서 숙이고 들어갔는데 아빠때문에 죽고싶으니까 아무것도 안보이더라 지금 생각같아선 연 끊어버렸음 좋겠어 아빠를 비롯한 친가도 피를 다 뽑아서 연이 끊어진다면 그렇게라도 하고싶은 심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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