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인데.. 요즘 수능보다 등록금 때문에 생각이 많아... 집이 좀 모자라서 아마 등록금 전부 대출받아야 할것 같은데... 가난은 되물림이고 빚은 한번 지면 다 갚기가 힘들잖아 그래서 좀 너무 우울하다... 내가 대학을 가야하나 싶기도 해 공부 잘하는 것도 아닌데ㅜㅜ 근데 부모님은 욕심부려서 대학 가라고 하고 ㅜㅜ 쓰은 생각일수도 있는데, 집이 어려워도 그건 집이 어려운거 였잖아. 근데 내년부터는 나 라는 인간 개인한테도 몇백 곧 몇천 빚이 생긴다고 하니까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 나 진짜 공부 못해서 좋은대학 못가거든.. 내가 살면서 학자금대출이나 다 갚을수 있을까. 제대로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사면서 살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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