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770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5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저번주에 병원 갈 수 있었으면서 안 가고선 치매 초기다 어쩐다 죽는 소리를 해. 

그래놓고 병원 가라하면 출근 안 하면 돈 적게 버니깐 안 된다 하고 갈 수 있을 땐 안 가고. 

병원 진단 받은 것도 아니면서 저번에 사주에서 치매 조심하랬는데 이러고 있어.  

지금 따로 살고 있는데 원래도 엄마 기억력 별로 안 좋았어. 

 

몇 년 전에 암걸렸을 때도 아파죽겠다니 어쩐다니 그러면서 병원 안 가서 그 사이에 복수 차고 대장암 말기되고 

내가 울면서 병원 가랬더니 그럼 돈은 어떻게 하냐고 그러고 아빠란 인간은 니 애.미는 원래 꾀병 잘 부리는데 그런다고 왜 그런 일로 ㅈ.랄이냐고 우는 딸 머리나 때리고. 내가 맞는 와중에서도 엄마한테 아프다 할거면 병원에 가고 병원 안 갈거면 아프지 말라 했는데 사람 알바 중인데 전화해서는 죽는 소리를 해. 

아 겁나 짜증나....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토닥토닥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번주는 엄마 일이 늦게 끝나 별원 못 가는데 다음주는 또 추석이라 병원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고.. 기분이 참 그래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추석이라도 갈 수 있는 곳은 있을지도 몰라 ㅠㅠㅠ 나도 쓰니 기분 어떤지 알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반려동물 우리집 개 호텔링 맡겼는데 보고 싶어
1:41 l 조회 1
시간 일주일 돈 오백만원 있는데 여행지 골라줄 사람 !
1:40 l 조회 1
밑에털 자르거나 뽑고나면 다시 자랄 때 가려운 이유가 뭐야?
1:40 l 조회 1
언니 친구 많아소 다행이다 ㅎㅎ..
1:40 l 조회 2
익명이니까 말하는데1
1:40 l 조회 11
심부볼? 없애는데
1:40 l 조회 3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사람
1:39 l 조회 8
나지금 아픈데
1:39 l 조회 6
나 주식 사팔 심하게 하네 1
1:38 l 조회 48
다이어트 중인데 만원 뭐담지 2
1:38 l 조회 6
로켓랩 산 애들 있니3
1:38 l 조회 14
동생이 나보다 먼저 결혼했는데 동생 아내가 내 결혼준비에 참견함... 1
1:38 l 조회 11
곱버스라는 말만 알고 뜻은 몰랐는데 진짜 충격적이네ㅋㅋ2
1:38 l 조회 30
주식 얘기 핫해서 그러는데 부동산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생각해 1
1:38 l 조회 11
순수 노동으로 번 돈 …… 11
1:36 l 조회 70
밥 더 먹고 간식 안먹는거 못하겠어 ㅠ
1:36 l 조회 6
왜 국장 하닉은 소수점 거래 안되냐2
1:36 l 조회 46
다들 사주 100중에 몇퍼 믿어?2
1:35 l 조회 13
샌디스크 왜 내가 사니까 갑자기 하락하는거야2
1:35 l 조회 16
난 하이닉스 23주 있는데 더 사고싶어도 못사1
1:35 l 조회 3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