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바락바락 부모님한테 우기고 내눈에는 ㅡ떼쓰는걸로보여 동생이 아파서 수술했는데 보험금이 백육십얼만가 나왔거든 근데 지가 고생하고 아파서 얻어진돈이라고 지돈이라고 아주 계속 우긴다ㅋㅋㅋ 쟤를 어쩌면좋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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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바락바락 부모님한테 우기고 내눈에는 ㅡ떼쓰는걸로보여 동생이 아파서 수술했는데 보험금이 백육십얼만가 나왔거든 근데 지가 고생하고 아파서 얻어진돈이라고 지돈이라고 아주 계속 우긴다ㅋㅋㅋ 쟤를 어쩌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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