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화해서 점심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보니까 굳이 엄마가 차려주러 가야하냐는 식으로 귀찮다는 듯이 말하고 오빠가 뭐 먹고 싶다고 하니까 그거 사다 가져다 준다고 그러고 진짜 계속 눈물 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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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전화해서 점심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보니까 굳이 엄마가 차려주러 가야하냐는 식으로 귀찮다는 듯이 말하고 오빠가 뭐 먹고 싶다고 하니까 그거 사다 가져다 준다고 그러고 진짜 계속 눈물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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