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중인데 사장님이 첨엔 친절하시고 긴장풀어주려고 장난치시느라 팔 살짝 장난처럼 꼬집으시고 그래서 ㅎㅎㅎ이러고 말았는데 뭔가....요새 좀...과해지는 느낌 막 등 두들기시고 얼마전엔 엉덩이도 툭 쳤음 당황.... 아빠뻘인데.... 계속 귀여운쓰니~야 이러고.....얼마전엔 눈마주쳤더니 입내밀면서 뽀뽀하는 시늉도 함....내가 과민한거야? 아니지?ㅠㅠㅠ기분 나빠 슬슬
| 이 글은 8년 전 (2017/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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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알바중인데 사장님이 첨엔 친절하시고 긴장풀어주려고 장난치시느라 팔 살짝 장난처럼 꼬집으시고 그래서 ㅎㅎㅎ이러고 말았는데 뭔가....요새 좀...과해지는 느낌 막 등 두들기시고 얼마전엔 엉덩이도 툭 쳤음 당황.... 아빠뻘인데.... 계속 귀여운쓰니~야 이러고.....얼마전엔 눈마주쳤더니 입내밀면서 뽀뽀하는 시늉도 함....내가 과민한거야? 아니지?ㅠㅠㅠ기분 나빠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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