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1896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5일 전 N승무원 2일 전 N친환경🌳 3일 전 N연운 5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N자전거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분명 임신 초기엔 행복했는데 출산일 다가올수록 너무 무섭고 걱정돼...

내가 키도 작고 몸도 약한데다 아픈 것도 진짜 무서워하는데 무서워 ㅠㅠㅠㅠㅠ

남편 자는 거 보면 막 뒤척이는 것도 부럽고 괜히 눈물 줄줄 나고 요새 잠도 못 자겠어... ;ㅁ;

대표 사진
익인1
사랑둥이 애기두 나올때 쓰니가 아픈게 마음 아파서 뱃속에서 태어나면 더 행복하게 만들어 줄 준비중이니까 쓰니두 너무 걱정하지말구 너무 아프면 남편 머리채 잡아! 울어도 괜찮아! 그치만 너무 울면 쓰니 머리두 아프구 힘드니까, 에잇! 귀여운 내가 아프다니! 이건 공공의 불행이야! 하면서 맛있는 거 먹어버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예쁜 무지개마을에 있는 구름의자 앉아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해봐!! 그 맛있는 음식을 씹을 때마다 쓰니 주변에 알록달록한 별들이 팡팡 튀어나오는거야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똥이 안나˗ˋˏ 와 ˎˊ˗
0:01 l 조회 2
부산러 있나요오오
0:01 l 조회 3
아 올영 망곰담요 픽업이랑 오늘드림은 안되네
0:01 l 조회 5
해삼 원래 많이 짜?.?
0:00 l 조회 3
나 33살인데 문득 든 생각이,, 살면서 단 한 번도 최선을 다헤 노력해 본 적 없는 거 같아,,
0:00 l 조회 8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부모님 노후 갉아먹는걸까? 1
0:00 l 조회 10
와 2월이네 ㄷㄷㄷ1
0:00 l 조회 13
맥미니 갑자기 왜 인기야?1
0:00 l 조회 10
다들 반지 무슨컷으로 받았어??
01.31 23:59 l 조회 11
간호학과 전망 어때?5
01.31 23:59 l 조회 15
아이패드 쓰는 익들아 필름 뭐 써???5
01.31 23:59 l 조회 9
2월 말 여행지 발리 vs 푸꾸옥 1
01.31 23:59 l 조회 6
왤케 요즘 무기력 하고 그러지2
01.31 23:59 l 조회 12
방금 밥을 먹었는데 배가 너무 고파 더 먹을까? 2
01.31 23:58 l 조회 5
옛날엔 댓글 많이달리면 손이 덜덜 떨렸었는데 2
01.31 23:58 l 조회 18
내가 먹어봤던 초콜릿중에서 맛있었던거1
01.31 23:58 l 조회 25
어릴때 부모한테 충치균 안 옮으면 커서도 이 튼튼하대
01.31 23:58 l 조회 13
그립톡 쓰는 애들아 맥세이프 써 아크릴 써4
01.31 23:58 l 조회 14
공부 3시간밖에 못해서 현타온다3
01.31 23:58 l 조회 25
이성 사랑방 안만났는데 벌써 부담스러움;; 1
01.31 23:5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