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모야 남편이 도와줘서 고소하고 내일 대질신문하러오래서 만나는데 자신없고 너무 두렵다 잘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사람이 말 너무 잘해서 또 휘말릴 것 같고 엄마 얘기하면 울 것 같고 결국 또 꺼벙하게 네네 하다 나올 것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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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모야 남편이 도와줘서 고소하고 내일 대질신문하러오래서 만나는데 자신없고 너무 두렵다 잘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사람이 말 너무 잘해서 또 휘말릴 것 같고 엄마 얘기하면 울 것 같고 결국 또 꺼벙하게 네네 하다 나올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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