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고3이고 입시끝나고 일본가기로했는데 친구가 엄청기대하고있거든 나는 정시러라 지금 아무것도 안알아보고 친구가 여행루트 다짰단말이야 150만원이 필요하대 근데 내년2월쯤에가는거라 나는 수능끝나고 알바로 바짝모으고 엄마한테 조금 빌리려고했는데 다음달에 돈을 내야된대 지금 내년것도 예약다찼다고.. 지금 난 알바할수도없는상황이고 이번에 책값이고 전형료고 엄마돈을 너무많이썼거든 근데 양심없이 150만원달라고할순없잖아ㅠㅠㅠㅠ 내가저렇게말하니까 화나서 어제부터 문자답도안하고 인스타 글 올리고 그러는데 내가먼저미안하다고하는건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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